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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본인이 직접 국제표준이름식별자(ISNI) 발급을 위한 등록신청 및 발급이 가능한 서비스 구현 연구자의 학술연구활동 시각화 서비스 적용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27일 -- 학술연구분야의 정보서비스 및 전자도서관솔루션의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는 국회도서관의 학술정보융합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국가협력 프로젝트의 하나인 ‘학술연구자정보공유(K-Scholar)’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6월 26일에 오픈하였다고 밝혔다.

퓨쳐누리는 대한민국 연구자 중심의 ISNI(국제표준이름식별자, ISO 27729 국제표준) 등록기관인 국회도서관이 서비스하는 ‘학술연구자정보공유(K-Scholar)’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연구자 본인이 자신의 정보를 직접 등록하고, 바로 ISNI 발급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와 학술연구자정보를 분석한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시각화한 서비스를 새롭게 구현하였다.

국회도서관은 이날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4차산업혁명 관련기관 및 도서관계 주요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도서관 학술정보협정 2000번째 체결 및 지식정보 SOC 전략 선언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지식정보 SOC 전략 선언은 사회간접자본을 뜻하는 SOC를 변용해 만든 것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유(Share), 개방(Open), 협력(Connect) 가치를 기반으로 국회도서관이 지식정보 데이터 중심의 새로운 사회간접자본을 구축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한편 국회도서관과 함께 학술연구자정보 연구에도 힘쓰고 있는 퓨쳐누리는 국내 약 200여 대학, 공공, 기관, 기업 도서관에 전자도서관 시스템을 구축해 온 업계 선두업체로 최근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 몽골, 루마니아 등 해외시장으로 꾸준히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2016년 인수한 스마트러닝 사업부의 기술력 및 해외 콘퍼런스를 보강해 보다 차별화된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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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도서관솔루션 및 스마트러닝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가 13일 글로벌 교육정보솔루션기업인 블랙보드(Blackboard inc),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장 입스 드훅(Yves Dehuck)과 국내 교육시장의 학습관리시스템 솔루션 도입 및 지원에 대한 파트너사로서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퓨쳐누리는 블랙보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전통적인 학습관리시스템으로(LMS: Learning Management System) 구축된 국내 교육 시장에 차세대 플랫폼(Saas: 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LMS)으로의 전환을 주도하고, 블랙보드 제품을 사용하는 교육기관의 성공적인 교육 경험 및 성과를 제공하기 위해 안정적인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고객지원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 표준에 맞춰 개발된 온라인교육 통합 플랫폼인 Blackboard Learn을 국내 교육시장에 맞추어 기존 교육기관 시스템과의 통합 및 기관의 요청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개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한국 온라인 교육환경에 특화된 기능에 대해 빌딩블록(Building Block)을 개발하여 보급할 예정이다. 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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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연구 분야 정보 서비스 및 전자도서관 솔루션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가 국회도서관에 학술연구자 정보 공유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퓨쳐누리는 이번 시스템이 120만건에 달하는 학술 자료의 저자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국회도서관·대학·연구기관의 연구자 정보를 통합·공유하여 국제 표준의 고품질 연구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학술 연구 및 연구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이번 시스템은 전 세계에서 3번째로 ISNI(International Standard Name Identifier) Atom Pub API(Atom Publishing Protocol) 표준을 사용하여 적용했다.

한편 국회도서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국가 중심 도서관으로 도서관계의 변화를 선도하고 미래 도서관의 표준이 되고자 개방형 연결 데이터(LOD) 기반의 국내 최초 통합 검색 시스템인 ‘국가학술정보 클라우드 시스템’을 개발했다. 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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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도서관솔루션 및 학술연구분야 정보서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 (대표이사 추정호)는 11일 ‘베트남인민경찰대학 전자도서관 구축사업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로부터 2017년 성과 우수사례로 평가 받았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효율성, 효과성, 파급효과 및 지속가능성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매우 적절」 또는 「적절」 등급과 종합평점에서 「성공적」 평가를 받았고, 수원기관인 베트남경찰대학교에서도 「매우 성공적인 구축」으로 판단하고 있어, 대외적 평가도 긍정적인 것으로 확인되어 “중장기적으로 베트남의 타 기관 전자도서관의 구축필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본 사업으로 한국형 전자도서관시스템과 전자도서관 운영 및 활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의 계기로 판단되어, 향후 국내 전자도서관 개발업체의 베트남 진출에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분석했다.

베트남 공안부 산하경찰대학은 약 1만8천명 학생들에게 석·박사 학위과정을 교육하는 유일한 교육기관으로 현지 20개 타 경찰대학 및 주요 대학에서 전자도서관을 방문하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퓨쳐누리의 전자도서관 기술력 및 한국의 IT기술력을 베트남에 전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PM인 최선묵교수(부천대학교 ODA연구소장)는 “최종평가에서 「성공적」이란 좋은 결과를 가져온 배경으로, 코이카 본부와 베트남 사무소의 지속적인 관심, 경찰대학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제시, 한국의 우수한 전자도서관 기술을 보유한 퓨쳐누리의 전폭적인 기술지원과 폭넓은 의견수렴 등에 있었으며, 베트남 도서관 업무를 담당하는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국장 「Ms. Vu Duong Thuy Nga」도 이번 사례에 깊은 관심을 가지는 등 본 사업을 통해 베트남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기사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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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솔루션 및 스마트러닝솔루션, 문제은행솔루션 등 전문업체인 퓨쳐누리가 2017년8월1일 창립10주년을 맞아 고객감사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퓨쳐누리는 100년 장수기업으로 거듭난다는 의미로, 총100명에게 기념선물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8월 한달동안 퓨쳐누리 홈페이지(www.futurenuri.com/event)와 회사 SNS를 방문하여 축하글을 남기면 기간내에 축하글을 남긴 선착순 94명과 회사 페이스북페이지와 트위터 계정을 팔로워하는 분들중에도 6명을 포함하여 총100명에게 기념선물을 지급하기로 했다. 기사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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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도서관 솔루션 및 학술 연구 분야 정보서 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가 14일 베트남 최대 IT기업인 FPTsoftware와 베트남 시장을 대상으로 퓨쳐누리 전자도서관 솔루션에 대한 기술협력 및 공동 영업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FPTsoftware는 베트남인민경찰대학 전자도서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하였다.

2015년 기준 3만명에 가까운 임직원 수와 1.8억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한 베트남 최고의 IT 회사인 FPT의 일원인 FPTsoftware는 일본을 비롯한 20여개 국가와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으며 주로 아웃소싱 개발 및 솔루션 유통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퓨쳐누리는 FPTSoftware와의 MOU 체결로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며 향후 주변 국가로의 시장 확장에도 크게 기여할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퓨쳐누리는 이번 MOU를 통하여 초기 단계에 있는 베트남 전자도서관 시장에 이미 국내외에서 검증된 자체 전자도서관 솔루션인 TULIP을 활용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전자도서관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시장의 확대와 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베트남은 물론 동남아 전체 시장에 대한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는 FTPsoftware와의 협력을 통하여 향후 동남아 시장 확대를 위한 교두보가 마련되었다고 평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다 적극적인 해외 진출 노력을 가할 예정이다. 퓨쳐누리는 최근 인수 후 시작한 이러닝 솔루션에 대한 시장 확대에도 FTPsoftware와 상호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기사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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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도서관솔루션 및 학술연구분야 정보서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 (대표이사 추정호)는 하노이시에 위치한'베트남인민경찰대학 전자도서관 시스템 오픈 행사에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퓨쳐누리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함께 베트남경찰대 안에 전자도서관 시스템 구축을 통해 도서와 공안부 내부문서 관리를 최적화하여, 약 28만명의 공안 인력이 직접적인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안부 산하의 베트남경찰대학은 전체 학생 수가 약 1만8천명에 달하며 석·박사 학위 수여가 가능한 대형 종합교육기관으로 현지 국내외 교육기관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퓨쳐누리의 전자도서관 기술력 및 한국의 IT기술력을 베트남에 전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사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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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경상남도 교육청 공공도서관 통합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던 전자도서관솔루션 및 학술연구분야 정보서비스 전문업체 주식회사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는 비알네트콤과 함께 경상북도 교육청의 공공도서관 통합 구축사업을 수주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경상북도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독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번 통합서비스는 HTML5를 기반으로 관리업무인 통합운영시스템 및 대국민 서비스 포털을 통합 구축하여, 효율적 정보 서비스 실현을 위한 경상남도교육청 도서관의 One-Stop 관리 및 서비스체계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퓨쳐누리는 이번 경상북도 외에도 이미 서울시도서관, 서울 강남구, 서울 강서구, 서울 서초구, 경상남도, 대전시, 대구동구 등 주요 공공도서관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향후 공공도서관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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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도서관솔루션 및 학술연구분야 정보서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는 LG CNS(대표 김영섭)와 함께 '우즈벡 전자도서관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하였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중점 추진사항으로, ICT 기반의 나보이(Navoiy) 국립도서관 도서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현지 20개 지역 도서관과 통합연계 시스템을 완성해 중요 도서자료의 디지털화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퓨쳐누리는 이미 2013년 우즈베키스탄 니자미사범대학교와 동방대학교에 전자도서관시스템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하였으며, 이번 사업 수주로 국내업계 최초로 해외 동일 국가내 연이어 자사 전자도서관 솔루션을 납품하게 됨으로써, 업계 선두주자로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사업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사업으로 국내 전자도서관 기술력을 우즈베키스탄에 전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인근 중앙아시아 및 유럽지역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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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솔루션 및 학술연구분야 정보서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 (대표이사 추정호) 는 스마트러닝 솔루션 전문업체 다울소프트의 스마트러닝 및 문제은행 사업부문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국내 전자도서관시스템 선두주자인 퓨쳐누리는 다울소프트의 스마트러닝 및 문제은행 사업부문을 인수하여 양사의 우수한 기술력 및 시장확대 측면에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기사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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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솔루션 및 학술연구분야 정보서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는 대전지역의 작은도서관 육성 및 지원을 위한 통합사업을 2014년 12월 22일 수주하여 구축 중 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하여 대전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독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전지역 30개 작은도서관, 23개 공공도서관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다른 지역의 작은도서관 서비스 사업에 좋은 모범사례로 기대를 받고 있다. 기사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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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솔루션 및 학술연구분야 정보서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는 연세대학교 S-CAMPUS 시스템 사업 일환으로 진행중인 통합형 전자도서관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해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세대학교 신촌 및 원주, 국제 캠퍼스 도서관의 업무 환경을 차세대 웹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통합 운영 환경으로 구현하고, 첨단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한 도서관 포털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하여 이용자를 위한 보다 다양하고 강화된 학술 정보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국내 전자도서관 최초로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활용한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의 개발, 전자자원관리시스템 연계, 통합 등을 통하여 세계 수준의 국내 전자도서관 시스템 기술을 한 차원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퓨쳐누리는 약 200여 대학, 공공, 기관, 기업 도서관에 전자도서관 시스템을 구축해온 업체로 최근 우즈베키스탄 2개 대학, 콜롬비아 국립도서관, 몽골국제대학교 등 해외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기사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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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연구분야 정보서비스 및 전자도서관솔루션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는 (주)프로토마와 함께 작년12월부터 한국교육학술정보원 (KERIS)이 서비스중인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의 단행본과 해외학술지 정보에 대하여 링크드데이터 발행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서비스(http://data.riss.kr)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 공유하고 부천간 칸막이를 없애 창조경제를 지원하려는 새로운 정보운영 패러다임인 ‘정부3.0’ 구현을 위한 데이터공개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 서비스는 국내 학술 정보뿐 아니라 세계도서관카탈로그(OCLC 월드캣), 미 의회도서관 주제명표목(LCSH), 플리커(온라인 사진 공유 커뮤니티) 등 외부의 데이터를 연결해 다양한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예를 들어, 이 사이트에서 `FTA’를 검색하면 ‘FTA’를 주제로 RISS서비스내 서지정보와 함께 플리커에서 관련된 이미지정보도 함께 링크해 줌으로서 연관된 콘텐츠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추정호 대표는 "링크드데이터는 공공DB개방에 가장 적합한 방식일뿐 아니라 다른 기업, 기관, 개인들이 공개된 정보를 가치있게 활용하는데 있어서도 매우 유용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은 공공정보의 개방과 공유를 위한 올바른 모델을 제시하고 선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링크드데이터 시범서비스는 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의 개방 뿐 아니라 발행된 링크드데이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향성 제시를 위해 활용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서비스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기사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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